제 20회 (2025) 이정희 자수전 <실 한 올의 감동>
전시 개요 (기획의도 및 목적)
아름다움의 진면목을 보면 “수를 놓은 듯하다”라고 말하듯, 자수는 한국인의 미적 감성과 정체성을 가장 잘 보여주는 전통예술 중 하나입니다.
이정희 자수장은 한 땀 한 땀 실을 꿰어 전통의 아름다움과 깊이를 작품 속에 담아내며, 전통자수의 세계를 널리 알리고자 합니다.
- 전통예술의 우수성과 독창성을 알리고 새로운 인식 전환을 이끌기 위함
- 궁중자수 재현과 현대적 감각을 융합한 작품 구성
- 국내외에 한국 전통자수의 가치 확산
- 장애인·비장애인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문화적 경험 제공